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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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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오! 나의 금순... 댓글1  죽은바버 1669 2016/01/30
난데없이 금순이는 뭐고... 금순이가 누구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......... 있쥬?저희 이모님 성함도 금순... ㅋ 진짜로...여기서 말하는 금순은... 2015년 6월에 방영했던 KBS 인간극장의 주인공 이름입니다..저희집 근처(오며가며 늘 보이는 집)에 사는분이고요.. 민박집을 운영하십니다..사실 저희도 TV에서 보고 깜놀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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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[전원생활] 우리집 진돗개 이야기... 댓글1  죽은바버 1672 2016/01/29
전원주택에 이사를 오니, 마당에 뭔가 살아있는 짐승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 견공 몇마리를 데려왔지요..그 중... 가장 애착이 갔던 진돗개를 올려봅니다..지금은 더 사나운 풍산개가 집을 지키고 있지만... 이땐 마눌님의 사랑을 독차지 할 정도로 이뻤어요..요 녀석인데요.. 진돗개 여아랍니다..데려오기전 지인의 농장에서 놀고있는 것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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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[전원생활] 항아리 묻던 날...   죽은바버 1408 2016/01/29
지난 김장철 이야기 임...마눌님이 친정에 가면서 항아리를 묻어둘 것을 부탁이 아닌 지시를 내리고 가심...그래서 하나를 묻고 검사를 받기위해 사진을 찍어 톡으로 보냄..그랬더니, 하나를 더 묻을거니까 하나 더 파라고 명령조로 얘기함..까라는데 까야지.. ㅜㅜ그리하여 하나를 더 팠고, 항아리 하나를 더 묻었음... 살짝 힘들었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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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[전원생활] 바버네 집 겨울풍경   죽은바버 1527 2016/01/27
강원도 원주로 이사오고 아직까진 참 좋습니다..^^아파트 살때보단 조금은 불편하지만, 그보다 더 좋은 것들이 있죠..특히 경관 하나는 죽음이죠..^^눈이 내리던 날... 외출후 집에 가는길에 잠시 우리집 전경을 담아봤습니다..강원도라서 눈이 거의 폭설 수준...안방 창문을 열면 이런 풍경이..........춥긴 춥습니다.. 그래서 그런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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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가 초경량 항공기를 좀 타봤는데요~ 사... 댓글5  심원 4216 2011/06/02
지금은 死대강사업 때문에 완전히 캐 망가져버린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의 몇년전 사진들입니다.페이스북에 올렸는데... 우리 플러스쿡 회원님들 위해 여기로 퍼와봅니다.이 사진 보면서 두고두고 死대강사업을 원망하고 있습니다. 이 사진들 말고도 수백장인데... 남겨두길 잘했구나 싶습니다.지금은? 저 아름다운 강변의 모래톱이나 늪지대 등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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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음식이 주인공인가 그릇이 주인공인가! 댓글8  심원 3666 2011/06/01
저희 공방의 이실장님이 열무김치를 해와서점심시간에 슥슥 비벼먹기 직전, 사진을 찍어봤습니다.다 우리 그릇입니다...만 사진은 네장만 올려봅니다.반응이 좋으면 또 올리겠습니다.그나저나 배 진짜 고푸군요. 이시간에 ㅜㅜ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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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풍경사진 댓글5  경란 4573 2010/06/14
이즈음 풍경사진 올립니다.사진을 간혹 찍기는 했지만 바쁘다는 핑게를 또 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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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그동안 포장한 박스들 댓글4  맑은날 5333 2010/04/15
오늘은 골판지로 박스만들기를 했습니다이제 잼 있어지려니 수업이 끝이 나네요...두 번 남았어요^^ 너무 리본투성이라 조금 담백한 포장을 했으면 좋겠는데..담주엔 보자기포장을 한답니다지금은 민간자격증이지만 예전엔 포장도 국가공인자격증이 있었다하더라구요..기능대회도 있었구..아.....담 특강은 멀로하지?[딴청]참 한식의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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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마눌님 카메라 가지고 놀기.. 댓글3  죽은바버 4654 2010/04/14
평소 밖에 잘 안나가던 제가...오늘은 사무실 옥상에 올라갔습니다.. 봄꽃은 있는데...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..이건........... 봄인지........ 봄의 전령... 개나리입니다.. 이건... 제비꽃 아닌가요?아무튼... 잠시나마 꽃구경을 하니... 기분이 한결 좋아집니다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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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눈세상 댓글4  경란 4371 2010/02/04
정작 눈이 퍼붓던 그 날은 두려워서 꼼짝못하고 집안에 틀어박혀 있었어요.이 풍경은 이틀이 지난뒤입니다.도로와 농경지가 분간안되도록 퍼붓던 눈의 위력에 새삼 놀라면서 한 가닥 사진으로 담자는 생각이 들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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